하지 - 평화로움, 아니면 광란의 파티

하지는 핀란드 최대의 국경일입니다. 하지를 기념하는 이 날은 보통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여름 별장에서 친구나 가족과 함께 파티를 하거나 휴식을 취하며 보냅니다.

하지를 따뜻한 여름 날씨가 시작되는 날로 보기 때문에 많은 핀란드인이 하지 전날에 여름 휴가를 시작합니다. 6월 말에 나타나는 한밤의 태양은 핀란드 북부 지역에서 열리는 수많은 축제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입니다. 남부에서도 날이 어두워지지 않기 때문에 전국적으로 밤이 환합니다. 모닥불을 피우고 사우나를 즐기는 것은 하지를 즐기는 가장 일반적인 전통이며 바비큐 파티, 낚시, 보트 여행은 오두막 생활을 즐기는 일반적인 놀이입니다. 예전에는 출산율을 높이고 미래의 배우자를 만나고자 하지의 마법을 걸기도 했습니다. 또한 하지는 결혼식이 많이 열리는 날입니다.

 

핀란드 소개

사계절, 한밤의 태양과 겨울의 어둠, 도시와 전원, 동과 서 등 흥미로운 대비가 가득한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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