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부르짖음 - 틴야와 그녀의 애견들

틴야 뮐뤼칸가스(Tinja Myllykangas)는 도시의 삶을 라플란드의 야생 생활로 바꾼 젊은 여성입니다. 그녀는 현재 썰매 개들의 사파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야생과 깊은 유대감을 갖고 있습니다.

40마리의 허스키 개와 몇 마리의 말을 키우고 있는 틴야는 핀란드 라플란드의 북쪽에 살고 있습니다. 가장 가까운 마을까지 거리는 180마일입니다. 그녀에게 있어 도시의 복잡함과 호화로운 상품은 문밖에서 바로 만날 수 있는 때묻지 않은 야생 자연과는 비교도 안 됩니다. 틴야가 1년 중에서 좋아하는 시기는 약간 특이합니다. – 저는 겨울을 좋아합니다. 추울수록 더 에너지가 생깁니다. 어둠도 전혀 나쁘지 않습니다. 심지어 "카모스(Kaamos)"라고 부르는 북극광 현상이 나타날 때도 달빛과 별빛이 환합니다. 라고 그녀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