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한 얼음 수영

핀란드의 얼음 수영 인구는 수천만에 달합니다. 그러나 그 중 헬싱키 출신의 요한나 노드블라드보다 더 깊은 곳에서 얼음 수영을 즐기는 사람은 찾기 어려울 것입니다.

원래 진통 효과를 위해 시작한 수영이 이제는 아무런 장비의 도움 없이 대담하게 얼음 밑에서 잠수하는 것으로 발전했습니다. 원래 산악자전거를 즐겨 탔던 그녀는 얼음 수영이 누구에게 과시하려는 행동이 아님을 우리에게 확신시켜주었습니다. 그녀를 사로잡은 것은 잠수 후에 느껴지는 평화와 황홀함입니다.경험이 많은 다이버 뿐만 아니라 초보자도 이런 느낌을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