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람쥐와 속삭이는 사람(squirrel whisperer)" 콘스타(Konsta)와의 만남

24세의 콘스타 풍까(Konsta Punkka)는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백만명이 넘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자연 포토그래퍼로서 재능을 인정받아 내셔널 지오그래픽 (National Geographic)등 미디어와 작업을 같이 했을 뿐만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이국적인 곳들도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헬싱키 출신의 겸손한 이 젊은 사진작가는 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장소로 여전히 헬싱키 도심에서 불과 5킬로미터 떨어진 세우라사리 섬을 꼽습니다. 이곳은 콘스타가 처음으로 다람쥐와 여우 새끼를 찍기 시작한 곳으로 그는 이 사진들로 “다람쥐와 속삭이는 사람(squirrel whisperer)”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세우라사리섬은 그에게 휴식과 자연을 선사하는 곳입니다.